- '비밀과 거짓말', 10% 돌파…빠른전개로 시청률 상승 곡선
- 입력 2018. 11.02. 09:42:13
- [더셀럽 박수정 기자]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이 시청률 10%를 돌파했다.

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비밀과 거짓말'은 전국 기준 시청률 10.03%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 1위 기록이다.
'비밀과 거짓말'은 빠른 스토리 전개로 최근 꾸준히 시청률이 상승 추세에 있다.
이날 방송된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신화경(오승아)가 재벌 3세 만나 "비즈니스 파트너 되자"며 접근하는 모습과 함께 한주원(김혜선)이 퇴원 후 집으로 돌아왔지만 집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모습을 지켜본 윤도빈(김경남)은 우정(서해원)을 위로하며 함께 이겨낼 것을 약속했다.
‘비밀과 거짓말’은 더 많은 것을 가지기 위해 거짓과 편법의 성을 쌓은 여자, 신화경(오승아)과 빼앗기고 짓밟혀도 희망을 잃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목표를 향해가는 여자, 한우정(서해원) 간 대결을 통해 진짜 사랑, 진짜 가족, 진짜 인생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드라마로 매주 평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