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바꼭질' 윤다경, 이유리에 생모 진실로 거래 제안…이유리 파양 포기하나
입력 2018. 11.03. 22:06:25
[더셀럽 심솔아 기자] '숨바꼭질' 이유리는 파양을 포기할까.

3일 방송된 MBC 토요드라마 '숨바꼭질'에서는 김실장(윤다경)이 민채린(이유리)의 파양을 말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실장은 "나 아니었으면 넌 구질구질하게 끝났을 걸?"이라며 민채린을 설득했다.

하지만 민채린은 "그래서 지금 감사인사라도 하라는 건가요? 근데 어쩌죠 그 부탁은 들어줄 수가 없는데"라며 마음을 바꾸지 않았다.

그러나 김실장은 "니 생모 누군지 가르쳐 줄게. 니가 파양만 돌려놓으면 널 낳은 여자가 누군지 알려줄게"라며 거래를 제안했고 민채린은 "우리엄마 알아요?"라며 눈물을 흘렸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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