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하나뿐인 내편' 유이, 굴러떨어져 머리 부상… 최수종 '걱정'
입력 2018. 11.04. 21:31:31
[더셀럽 최정은 기자] '하나뿐인 내편'의 유이가 부상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박금병(정재순)과 산책을 간 김도란(유이)이 날아간 모자를 잡으러 달려가던 박금병을 막으려다 굴러떨어졌다.

박금병은 크게 다치지 않았지만 김도란은 나무에 머리를 부딪쳐 피를 흘렸다.

놀라 달려온 왕대륙(이장우)이 그녀를 흔들어 깨웠고 강수일(최수종) 역시 놀라 달려왔다.

이어진 예고 영상에서는 왕대륙이 병원으로 옮긴 김도란의 손을 잡고 "나 이제 도란 씨 없으면 안 된다"며 초조해했다.

그런 그를 본 강수일은 왕대륙이 김도란의 옆에 있어 준다면 안심하고 떠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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