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 김유정과 로코케미…新흥강자로 떠오를까
입력 2018. 11.05. 10:39:38
[더셀럽 이원선 기자] JTBC 새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과 김유정의 커플 포스터가 공개됐다.

'뷰티 인사이드' 후속으로 오는 26일 첫 방송될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는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윤균상)과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김유정)이 만나 펼치는 힐링 로맨스다.

라인업부터 주목받았던 드라마는 오늘(5일) 윤균상 김유정이 함께한 포스터를 공개하며 더욱 일각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윤균상은 김유정 볼에 살포시 입맞춤을 하고 있는 바. 두 사람이 그릴 핑크빛 시너지는 벌써부터 기대 심리를 무한 상승시키고 있다.

특히나 윤균상은 데뷔 이후 첫 '로코' 도전으로 연기 변신을 꾀한다. 2012년 '신의'로 데뷔해 '피노키오', '닥터스', '의문의 일승'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력을 쌓았고 '육룡이 나르샤', '역적' 등 긴 호흡으로 이끌어가야 하는 사극에서도 묵직한 힘을 인정받으며 '믿고 보는 배우' 반열에 올랐다.

이렇듯 장르 불문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윤균상이 첫 로맨틱 코미디에서 김유정과 선보일 퍼펙트 케미에도 기대가 쏠리는 부분이다.

한편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인수대비'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인정받은 노종찬 감독과 '조선총잡이' 한희정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26일 밤 JTBC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하우스, 오형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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