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인사이드 미리보기] 서현진 위로하는 이민기→변화 예고한 이다희X안재현
입력 2018. 11.05. 10:51:08
[더셀럽 이원선 기자]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 이민기의 설렘과 이다희 안재현의 짠내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연출 송현욱, 극본 임메아리, 제작 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 측은 오늘(5일) 오직 한세계(서현진)만을 위한 특급 패키지로 로맨틱한 순간을 선물하는 서도재(이민기)의 위로법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한숙희(김희정)와 이별한 한세계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물을 자극한 바. 오늘 방송에서는 그런 세계를 위로하는 서도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두 사람은 아픔을 잊으려 둘만의 여행을 떠나기로 한 바. 한세계를 위로해줄 서도재만의 특급 위로법은 무엇일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류은호(안재현)와 강사라(이다희) 사이에도 결정적인 변화가 예고됐다.


지난 방송에서 강사라는 류은호에게 "좋아한다"고 직진 고백한 바. 하지만 하느님의 사람이 될 유은호이기에 거절은 예견된 일이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오늘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강사라는 류은호에게 "내가 지금 뭘 버리고 왔는데"라고 마음 아파했고 그런 그녀에게 류은호는 "뭘 버리고 왔는데. 그걸 알아야 나도 뭘 버리든지 말든지 하지"라고 흔들리는 마음을 표현해 이들 사이에도 새로운 변화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혼란스러워 보이는 류은호의 선택은 무멋이었을지, 한세계를 위한 서도재만의 위로법은 어떤 것이었을지 오늘 '뷰티 인사이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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