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희거리축제’ 송해 전원주 전통 혼례, 시니어들을 위한 낭만 충전
입력 2018. 11.05. 11:35:58
[더셀럽 한숙인 기자] 시니어들을 위한 ‘락희거리축제’가 한창인 가운데 국민 MC 송해와 배우 전원주의 전통 혼례가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지난 10월 21일부터 오는 11월 26일까지 종로 락희거리 일대에서 진행되는 ‘락희거리축제’는 고령 친화상점과 함께 시니어들의 공감과 참여를 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전개된다.

지난 31일에는 시니어들의 우상인 송해가 전원주와 전통 혼례를 올려 수많은 군중이 운집했다.

아담한 체구의 두 가상 신랑 신부는 전통 혼례복을 차려입고 격식에 맞춰 혼례를 진행했다. 혼례는 발바닥 때리기로 마감해 전통 혼례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이 외에도 11월 9일에는 전영록, 23일에는 위일청, 박승화, 이승훈, 임용제 등이 출연하는 ‘응답한다 1988’ 공연이 진행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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