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서효림, 강렬한 첫만남 “대낮에 성추행범?”
- 입력 2018. 11.05. 20:29:25
- [더셀럽 이상지 기자] 5일 방송된 KBS1 ‘비켜라 운명아’에서 양남진(박윤재)와 한승주(서효림)이 강렬한 첫만남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승주가 공항을 찾은 가운데 양남진이 처음본 그녀를 여자친구로 오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양남진은 한승주를 발견하고는 달려가 백허그를 시전했다. 이어 그는 “네가 수천 명 사이에 섞여있어도 한눈에 널 알아볼 수 있어. 보고싶었어”라고 말했다.
이에 그녀는 “거기 112죠? 대낮에 성추행범이 있어서 신고를 좀 하려고요”라고 말했다. 이어 “누구시죠? 혹시 우리 아버지가 불렀어요? 기막혀 초면에 백허그라니. 나 그런 거 딱 질색인 사람이거든요?”라고 쏘아 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