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선녀전 미리보기] 윤현민 "왜 그렇게 보이는거야"…문채원에 '묘한 감정'
입력 2018. 11.06. 14:09:13
[더셀럽 심솔아 기자] '계룡선녀전' 윤현민이 문채원에게 묘한 감정을 느낀다.

6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는 선옥남(고두심/문채원)이 선옥남(문채원)의 모습으로 보이는 정이현(윤현민)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선옥남은 커피 달이는 기술로 이원대학교에서 커피트럭을 운연하던 터주신 조봉대(안영미) 대신에 바리스타로 취직한다.

정이현은 악몽을 지독하게 꾼 다음 날 기진맥진해 하며 김금(서지훈)과 함께 커피트럭을 찾아가게 되고 그곳에 있는 선옥남을 발견하게 된다.

한편 조봉대는 "자네처럼 699년을 한 사람만 기다리는 사람도 있겠지만 자네의 그 사람은 모쏠이라는 소문이 파다하니까"라며 선옥남에게 정이현이 모쏠이라는 소문을 전한다.

정이현은 선옥남을 볼 때마다 선옥남(고두심)이 아닌 선옥남(문채원)이 보이게 되고 이에 대해 "왜 그렇게 보이는 거야"라며 짜증을 낸다.

'계룡선녀전'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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