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 측 "'자백' 확정 아냐…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
입력 2018. 11.07. 13:32:18
[더셀럽 심솔아 기자] 2PM 준호가 tvN 드라마 '자백'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7일 준호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자백'은 제안 온 작품 중 하나로 차기작은 미정인 상태"라고 전했다.

tvN '자백'은 범인의 자백에도 처벌할 수 없는 법의 아이러니에 대해 다룬 드라마로 준호는 최선국 역을 제안 받았다.

'자백'은 '로맨스는 별책부록' 후속으로 내년 3월 말 방송 예정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