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인사이드 미리보기] "나도 다 버리고싶어" 안재현X이다희 쌍방 로맨스
입력 2018. 11.12. 16:15:26
[더셀럽 이원선 기자] '뷰티 인사이드' 안재현과 이다희의 쌍방 로맨스가 시작된다.

12일 방송될 JTBC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한 층 깊어진 서도재(이민기) 한세계(서현진)의 로맨스와 더불어 드디어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한 류은호(안재현) 강사라(이다희)의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강사라는 자신의 정혼자(김영훈)에게 "나 너랑 결혼 안해"라고 선포, 그리고 그를 보고 있던 류은호를 향해 "내가 뭘 버리는지 보여주고 싶었다"고 고백한다.

그에 류은호는 "나도 다 버리고싶어" "그쪽이 어디 간다고 생각하니 미치겠더라"라고 강사라를 향한 직진 애정을 표출했다. 그동안 자신의 마음을 모른채 신부를 고집했던 은호의 노선이 사라에게 확실히 정해지는 순간이었다.

그에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서도재 한세계, 류은호 강사라의 깜짝 4자대면도 이어진다. 네 사람이 함께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시청자들은 유쾌함을 느끼는 바. 이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유는 무엇일지 이날 밤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썸'을 넘어 본격 설렘 모먼트를 장전한 강사라와 류은호의 관계, 점점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하게 되는 서도재와 한세계의 연결고리. '뷰티 인사이드' 13회에서 그려진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뷰티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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