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박채경, 몸 가누지 못 할 수준…블랙박스 보니 갑자기 '쿵'
입력 2018. 11.12. 17:25:03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배우 박채경이 음주운전에 적발됐다.

12일 채널 A에 따르면 박채경은 지난 8일 오후 밤 11시 서울 강남구에서 정차중이었던 차량을 들이 받았다.

함께 공개된 블랙박스를 보면 박채경이 운전한 차는 정차돼있던 차를 갑자기 들이 받았으며 피해 차량 운전자는 목과 허리를 다쳐 입원 치료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박채경은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의 만취 상태였으며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나타났다.

박채경은 과거 한 항공사의모델로 발탁돼 데뷔했으며 드라마 '못말리는 결혼', '아이엠 샘' 등에 출연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 A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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