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각시별 미리보기] 이제훈 “직진하는 스타일” 채수빈에 입맞춤
입력 2018. 11.12. 17:37:5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여우각시별’에서 이제훈이 채수빈과 데이트를 즐긴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에서는 본격적으로 러브라인을 그리는 이수연(이제훈)과 한여름(채수빈)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이수연과 채수빈은 손을 잡은 채 거리를 거닌다. 이수연은 한여름에게 “알고 보면 꽤 직진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한 뒤 입을 맞춘다.

그러자 한여름이 “이걸로만 밤 샐거냐”고 장난을 치자 이수연 또한 “그래도 되냐”며 너스레를 떤다.

그러나 이후 이수연은 사고로 인해 경미한 부상을 입고 양서군(김지수)에게 한여름의 행방을 묻는다. 한여름을 만난 이수연은 “보여줄게 있다”며 그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고 옷을 벗은 채 “이게 진짜 나”라고 보여준다. 이수연의 웨어러블을 모르고 있었던 한여름은 긴장한 기색을 보인다.

‘여우각시별’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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