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공효진 "국토대장정서 결혼 상대자 찾을만 하겠더라, 이야기 많이 하게 돼"
입력 2018. 11.13. 14:55:34
[더셀럽 박수정 기자] '컬투쇼'에서 공효진이 국토대장정에 참여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영화 '도어락'(감독 이권)의 공효진이 스페셜 DJ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공효진은 자신이 출연한 '577 프로젝트'를 보고 국토대장정에 참여해 결혼 상대를 찾았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직접 국토대장정을 해보니 결혼할 사람 찾을만 하겠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걷다 보면 할 게 얘기 밖에 없다"며 "내 일생을 다 말하게 되더라. 이야기를 하다가 할 얘기가 없으면 또 다른 사람이랑 이야기를 한다"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컬투쇼'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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