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강태성, 서효림에 “불같은 사랑을 꿈꾸는 여자”
입력 2018. 11.14. 20:37:15
[더셀럽 이상지 기자] 13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 한승주(서효림)과 최시우(강태성)이 사랑을 약속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라이브 데이트 중인 한승주와 최시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시우는 “승주 씨가 불이라면 난 차디찬 물 같은 사람이라 걱정도 됩니다. 혹시나 제가 승주씨 불을 꺼뜨리면 어떡하나”라고 말했다.

그는 “불같은 사랑을 꿈꾸는 여자와 사랑을 믿지 않는 남자가 이 둘이 평생 존경과 이해로 함께 할 수 있을까”며 “당신이란 여자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해보자고요”라고 고백했다.

이에 그녀는 “천천히 안전속도는 지키면서 가는 거 알죠?”라며 웃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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