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내 뒤에 테리우스’ 1위 자리 고수…아쉬운 ‘죽어도 좋아’
입력 2018. 11.15. 08:22:21
[더셀럽 이원선 기자] ‘내 뒤에 테리우스’가 수목극 정상자리를 지키고 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MBC ‘내 뒤에 테리우스’는 전국기준 시청률 8.7%, 10.1%를 기록하며 시청률 1위 자리를 사수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흉부외과’는 7%, KBS2 ‘죽어도 좋아’는 3%의 아쉬운 시청률을 유지하는 중. 특히나 ‘죽어도 좋아’는 첫 방송부터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기에 연일 아쉬움만 가득하다.

한편 ‘흉부외과’와 ‘내 뒤에 테리우스’ 모두 종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두 드라마 모두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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