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백현주-이상벽, 가짜뉴스 감별법은? “찬찬히 살필 것”
입력 2018. 11.15. 09:06:4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백현주 교수와 이상벽이 가짜뉴스 감별법을 알렸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객관식 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벽, 동아방송예술대학 백현주 교수, 바둑기사 한해원, 배상훈 프로파일러가 출연했다.

백현주 교수는 가짜뉴스를 감별하기 위해서 우선 출처를 확인해야한다고 알렸다. 그는 “언론사에서 보도가 난 것인지, 아님 뜬소문인지 봐야한다”고 했으며 “가짜뉴스는 본문을 읽어보면 전문가가 쓰지 않은 느낌이 난다. 두서가 없다거나”라고 덧붙였다.

이어 “작성자를 확인해야한다. 기자가 작성한 기사에는 기자의 이름이 명확하게 적혀있다”고 했으며 “우선 선입견을 가지고 기사를 볼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를 듣고 있던 이상벽 또한 “기자는 기사의 취재원을 밝히지는 않지만 자기 이름은 밝힌다. 그러니 이름을 확인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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