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이중문, 오승아에 “데이트는 잘하고 왔나” 분노
입력 2018. 11.15. 19:21:18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가 이중문의 질투심을 자극했다.

15일 방송된 MBC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신화경(오승아)이 윤재빈(이중문)의 질투심을 자극해 그의 분노를 자아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신화경은 윤재빈의 질투심을 자극하기 위해 장성민을 불러냈고 “설마 나 진짜 좋아하는건 아니죠?”라고 말했다.

이에 장성민은 “좋아하는 여자도 아닌데 달려올 일이 없지 않냐”고 말했고 신화경은 “재빈 씨 질투심 자극하려고 부른것 뿐이다”라며 “고마웠다. 이용당해줘서”라고 말하고 일어났다.

그리고 신화경과 만난 윤재빈은 “데이트 잘하고 왔나. 신화경 대리?”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비밀과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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