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김혜리, 남일우에 “죽을날 남겨둔 노인내일 뿐”
입력 2018. 11.15. 20:39:42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비켜라 운명아’ 김혜리가 강태성을 남일우 호적에 올리기 위해 직접 나섰다.

15일 방송된 KBS1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최수희(김혜리)가 안석호(남일우)를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수희는 “저 혼자 외롭게 시우를 낳았고 길렀다”며 “결혼전에 시우를 아버님 호적에 올려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안석호는 “알았다”고 답했고, 최수희는 미소지었다.

그리고 집을 나선 최수희는 “죽을날 남겨둔 노인내가 딴 마음이나 있겠냐”고 양순자(이종남)가 집을 다녀간 것에 대해 의문을 품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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