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야’ 후속 ‘강남 스캔들’, 출연 배우-줄거리는?
입력 2018. 11.16. 08:21:45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나도 엄마야’의 후속작‘ 강남 스캔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강남 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은 신고은, 임윤호가 출연하며 서도영, 황보미, 방은희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 작품은 엄마의 수술비를 벌기 위해 철부지 재벌 상속남을 사랑하는 척했던 여자가 그 남자를 진짜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재벌의 민낯과 그들의 변화를 통해 사랑의 소중함을 알리는 좌충우돌 눈물 로맨스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강남 스캔들’은 오는 26일 오전 8시 40분에 방송되며 총 120부작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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