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홍수아, 이영아-강은탁 저주 “여기서 나가기만 해봐”
입력 2018. 11.16. 20:08:21
[더셀럽 김지영 기자] ‘끝까지 사랑’에서 홍수아가 이영아, 강은탁에게 저주를 퍼부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에서는 산업기술 유출 혐의로 구속된 강세나(홍수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세나는 구치소 방 한 켠에 앉아 눈물을 흘리며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고 울었다. 그는 아버지 강제혁(김일우)가 자신으로 인해 사장이 됐다고 생각하며 “날 이렇게 버리냐”고 화를 냈다.

또한 “나랑 송이는 이제 어떻게 살라고 그러냐”며 “윤정한(강은탁), 한가영(이영아) 내가 여기서 죽을 것 같지. 나가기만 해봐”라고 했다.

‘끝까지 사랑’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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