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야’ 김민준 가출 감행, 우희진보다 무서운 연미주 “혼나야 돼”
입력 2018. 11.19. 08:55:58
[더셀럽 한숙인 기자] ‘나도 엄마야’가 김민준이 연미주가 무서워 가출을 감행했다.

19일 방영된 SBS ‘나도 엄마야’ 120회에서 신태웅(김민준)은 자신의 저금통을 털어서 가출했다. 이를 발견한 전화한 할머니이 임은자(윤미라)에게 태웅은 “나 그 아줌랑 부산가기 싫어. 어디 좀 가고 있어. 할머니는 몰라도 돼. 내가 알아서 할 거야. 나 찾지마”라며 핸드폰 전원을 껐다.

신현준은 걱정되는 마음에 최경신에게 전화를 걸어 제니에게 태웅이 어디에 있는지 물었지만 제니 역시 몰랐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장유진(연미주)에게 전화를 했다. 유진은 “태웅이 찾으면 따끔하게 혼 좀 내세요. 자꾸 오냐오냐 받아주니까 집 나가는 게 무슨 무기인줄 안다니까요. 어디 그런 다고 집을 나가요”라며 오히려 태웅을 나무랐다.

태웅은 엄마 경신에게 있는 미국에 가겠다고 인천공항으로 가고 이를 안 제니가 경신과 함께 태웅을 찾아나섰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나도 엄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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