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하나뿐인 내편', 33.9% 자체 최고…'나인룸' 다시 상승
입력 2018. 11.19. 09:10:24
[더셀럽 이원선 기자] '하나뿐인 내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주말극 최강자 자리를 지키고 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시청률은 각각 28.7%, 33.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맨인 블랙박스'는 4.8%, MBC '김신영의 TMI언더나인틴'은 1.6%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한 바. '하나뿐인 내편'의 시청률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하나뿐이 내편' 보다 한 시간 늦게 방영중인 tvN '나인룸'은 평균 4.7%, 최고 5.6%를 기록하며 한 회 앞선 시청률 보다 1.6% 상승, 동시간대 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나인룸'은 종영을 앞두고 있는 바.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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