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가요광장' 별 "최애가수 성시경, 남편 하하가 질투해"
입력 2018. 11.19. 14:50:36
[더셀럽 박수정 기자]'가요광장'에서 가수 별이 성시경에 대한 각별한 팬심을 드러냈다.

별은 19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별은 '내 인생노래'를 소개하던 중, 성시경의 '그녀는 참'이라는 곡을 선곡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별은 최애하는 목소리, 가수는 성시경이라고 밝히며 "남편 하하씨가 성시경씨와 79년생으로 동갑이다. 그래서 그런지 유일하게 질투하는 사람이다. 성시경씨 노래를 듣고 있으면, '너 이런 스타일 좋아하냐?'라고 질투를 한다"라고 에피소드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가요광자'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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