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인사이드’ 최종화 서현진, “가장 기억에 남는 배우 류화영”
입력 2018. 11.20. 21:49:36
[더셀럽 이원선 기자]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이 화려한 재기에 성공했다.

20일 방송된 JTBC ‘뷰티 인사이드’ 최종화에서는 연예계에 복귀한 뒤 재기 성공을 알리는듯 칸에 초청받은 한세계(서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관련해 한세계는 인터뷰를 진행, 인터뷰 도중 “가장 기억에 남는 배우 있냐”는 기자의 말에 “채유리 씨다”라며 “잘 지내고 있냐”고 궁금해 했다.

한편 채유리(류화영)는 “죽일거다”라는 한세계의 말을 새겨 들어 분리불안증세를 보이고 있어 일각의 통쾌함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뷰티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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