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파파’ 장혁 “한 번이라도 아빠로서 당당한 모습 보여주고파”
입력 2018. 11.20. 22:16:38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드파파’ 장혁의 뭉클한 부성애가 이목을 끈다.

20일 방송된 MBC ‘배드파파’에서는 유영선(신은수)에게 아빠로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유지철(장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지철은 “한 번이라도 보여주고 싶다. 아빠로서 당당한 모습. 우리 영선이 한테”라고 눈물을 글썽인 바.

이에 김용대(이다윗)는 “그래, 보여줘야지. 한 번 보여줍시다”라고 그의 조력자로서 의지를 다졌다. 그리고 유영선에게 전화를 건 후 “아저씨 별 일 없지?”라고 물으며 유지철의 행방을 체크했다.

한편 ‘배트파파’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나쁜 인간이 되는 가장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배우 장혁의 열연이 담겼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배드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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