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재 아빠 됐다…어제(20일) 득남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공식)
입력 2018. 11.21. 09:33:46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조현재가 득남했다.

21일 오전 조현재 소속사 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조현재씨가 지난 11월 20일 오후3시 37분 3.34kg 의 건강한 아들을 얻었다"며 "현재 조현재씨는 아들의 탄생에 매우 기뻐하고 있으며 산모와 아이와 함께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따뜻한 관심과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 드리며 귀한 생명을 맞이 하게 된 조현재씨와 아이의 앞날에 아낌 없는 축복 부탁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조현재는 지난 3월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5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결혼 8개월여 만에 첫 아이를 얻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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