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에 속마음 털어놨다 '썸 시작'
입력 2018. 11.21. 20:52:58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과 박윤재가 가까워졌다.

21일 방송된 KBS 1TV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한승주(서효림)이 양남진(박윤재)에게 가족사를 한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승주는 양남진에게 "이제 결혼까지 아빠 마음대로 하잖아요. 그 꽃뱀 우리 아빠 돈보고 온거 뻔히 보이는데 제가 어떻게 가만히 있어요"라며 한탄했다.

또 "우리 아빠 너무했어요 그 여자 손 조금 데였다고 엄마 제사도 안지내고 병원으로 달려간거 알죠?"라고 말했다.

그러자 양남진은 "너무 하셨네. 어떻게 그래요"라며 동감했다.

하지만 한승주는 "근데 남진씨 왜 그래요. 우리 아빠한테 몇 마디한거 가지고 남진씨까지 그러면 돼요? 알고보면 우리 아빠도 불쌍해요"라며 아빠 편을 들었다.

양남진은 "이미 승주씨 마음 속엔 아버님을 이해하고 있잖아요.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놔봐요"라고 조언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1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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