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헤미넴, 20억 뿌리고 사라져…부자된 비법은 '비트코인'
입력 2018. 11.21. 21:12:57
[더셀럽 심솔아 기자] '실화탐사대'가 클럽에서 돈 뿌리는 남자 헤미넴을 조명했다.

21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1억 뿌리는 남자 헤미넴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헤미넴에 열광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 목격자는 "아르바이트 할바에는 클럽에 놀러가서 돈을 줍는게 낫겠다라는 말도 한다. 나도 20만원을 주운 적이 있다"고 맗ㅆ다.

그러나 최근 모든 단골 클럽에서 길을 끊었다는 남자는 비트코인으로 돈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클럽에서 돈을 뿌리는 이유에 대해 부의 재분배라고 말했고 현재는 인터넷에서 자신에 대한 것들을 모두 지워버린 상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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