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미넴, 과거 사회복지 공부…지도교수 "온순하고 여성스러웠다"
입력 2018. 11.21. 21:26:21
[더셀럽 심솔아 기자] '실화탐사대'가 헤미넴의 과거를 파헸쳤다.

21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1억 뿌리는 남자 헤미넴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헤미넴에 열광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그는 뜻밖에도 2012년 사회복지사 공부를 했던 학생이었다. 당시 지도교수는 "온순하고 조금 여성스럽고 수줍어하는 그런 모습이었다"고 그를 회상했다.

지도교수는 "사회복지사가 되려는 것은 아니었다. 투자하는 일 하고 있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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