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장나라 "감사합니다 폐하" 신성록 보자마자 열광
입력 2018. 11.21. 22:17:52
[더셀럽 심솔아 기자] '황후의 품격' 장나라와 신성록이 만났다.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오써니(장나라)와 이혁(신성록)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써니는 이혁을 보자마자 흥분했고 결국 이혁의 생일 케이크를 모두 망쳤다.

알고보니 오써니는 이혁과 한 차례 만난 바 있었고 과거부터 오써니는 이혁의 열열한 팬이었던 것.

이혁은 오써니의 머리에 붙은 꽃잎을 떼어줬고 오써니는 "감사합니다 폐하"라며 감사를 표했다.

이혁은 "오써니는 뮤지컬 배우라면서요?"라고 물었고 오써니는 "제가 첫 주인공을 맡았으니 시간 되실 때 보러 와주시면 좋겠다. 정말 좋겠다는 그런 마음이다"라며 이혁을 뮤지컬에 초대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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