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달 푸른해' 김선아, 사고로 남자아이 죽였다…여자로 착각
입력 2018. 11.21. 22:36:54
[더셀럽 심솔아 기자]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가 교통사고로 사람을 죽였다.

2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해'에서는 차우경(김선아)이 교통사고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선아는 교통사고를 냈다. 여자 아이가 도로 한 가운데 서있는 환각도 보였다.

사고 현장을 확인한 김선아는 황망한 표정을 지었고 아이를 보지도 못한 채 주저앉았다.

아이는 결국 사망했다. 그러나 경찰은 남자 아이라고 말했다. 이에 차우경은 "남자 애라니요. 내가 사고 낸 아이는 여자아이 였다고요. 아니야. 내가 똑똑히 봤어. 그 녹색 원피스에 단발 머리하고 흰색 스타킹 신고 있었고"라고 말했다. 하지만 CCTV에는 남자아이의 모습만 찍혀 있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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