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미리보기] 신성록, 이엘리야 살인 공모? “확실하게 처리”
입력 2018. 11.22. 16:31:49
[더셀럽 김지영 기자] ‘황후의 품격’에서 신성록이 악행을 이어간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서는 백도희(황영희)를 살해하고 혼란에 휩싸인 이혁(신성록)의 모습이 그려진다.

백도희를 차로 친 것을 인지한 이혁은 민유라(이엘리야)에게 “사람을 죽였다고. 내가”라고 소리친다. 나왕식(태항호)은 자신의 엄마를 이혁이 죽였다는 것에 분노를 표한다.

이후 이혁은 마필주(윤주만)에게 “민유라 정리는?”이라고 물어보고 마필주는 “걱정하지 말라. 확실하게 처리하겠다”고 말한다. 이로 인해 민유라는 사고를 당해 생명을 위협 당한다.

나왕식은 엄마의 죽음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민유라에게 도움을 청하고 자신이 위험에 처하자 “이혁이 나 죽이라고 시켰냐”고 따져 묻는다.

한편 이혁은 오써니(장나라)의 팬 행세를 하며 관계를 이어간다.

‘황후의 품격’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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