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달 푸른 해 미리보기] 김선아, 사고 피해 소년 가족 찾는다…사라진 딸 주예림
입력 2018. 11.22. 16:38:23
[더셀럽 심솔아 기자]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가 사고 피해 아동의 가족을 찾는다.

22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에서는 차우경(김선아)의 딸 김은서(주예림)이 사라진다.

이날 방송에서 전수영(남규리)는 강지헌(이이경)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된다. 하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는 전수영에 강지헌은 "너 지금 사람 죽은게 우습냐?"라며 비꼰다.

한편 차우경은 사망한 소년의 가족을 찾으러 다니고 그에게 여동생이 있을지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나 김은서를 데리러 갔던 허진옥(나영희)는 김은서를 놓치고 차우경에 "분명히 시간맞춰왔는데 애가 안보인다"라고 말해 차우경을 당황하게 한다.

'붉은 달 푸른 해'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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