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홍수아, 子 만난 강은탁 보고 코웃음→정혜인 약올리기
입력 2018. 11.22. 20:00:30
[더셀럽 박수정 기자] '끝까지 사랑' 홍수아가 정혜인을 약올렸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에서는 윤수(송민재)와 손을 잡고 회사를 빠져나가는 윤정한(강은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수, 윤정한 부자를 발견한 강세나(홍수아)는 코웃음을 치며 "뭐야 두 사람 만난거야? 그것도 회사에서"라고 말했다.

이어 강세나는 에밀리(정혜인)에게 전화를 걸었다. 에밀리는 강세나에게 "이번에 무슨 소리를 하려고 그러냐"고 화를 냈다.

강세나는 "네 남편 손님 모시고 어딜 가던데. 네 집으로 갈수도 있으니까 준비하라고. 윤수 알지? 둘이 나란히 손잡고 걸어가더라. 네 집 아니면 다른 집으로 갈려냐"라며 약올렸다.

자신을 약올리는 강세나에 에밀리는 "내 앞에서 아무말이나 하는거냐"고 소리쳤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쳐]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