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백종원-박보검, 11월 男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상위권 차지
입력 2018. 11.24. 09:01:09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강다니엘, 백종원, 박보검이 11월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 2, 3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4일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2018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강다니엘, 2위 백종원, 3위 박보검 순으로 분석되었다”고 밝혔다.

구창환 소장은 "2018년 11월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강다니엘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9월 남자 광고모델 50명 브랜드 빅데이터 15,883,789개와 비교하면 14.39%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5.16% 상승, 브랜드 소통 18.97% 상승, 브랜드 확산 13.77%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남자 광고모델 11월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강다니엘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귀엽다, 잘생기다, 기부하다'가 높았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하이트진로, 맥주, 품절"가 높았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9.40%로 분석되었다"라고 빅데이터 분석했다.

2018년 11월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강다니엘, 백종원, 박보검, 신동엽, 마동석, 공유, 손흥민, 차은우, 이상민, 이병헌, 김종민, 유재석, 강호동, 조진웅, 현빈, 정해인, 박지성, 송중기, 이서진, 박서준, 하정우,정우성, 조빈, 원빈, 전현무, 조인성, 안정환, 소지섭, 배정남, 이순재 순이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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