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미리보기] 차화연 “이장우-유이 엮이는 거 죽어도 못 봐”
입력 2018. 11.24. 10:34:18
[더셀럽 김지영 기자] ‘하나뿐인 내편’에서 차화연이 이장우가 유이를 만나지 않도록 정재순에 부탁한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에서 오은영(차화연)은 박금병(정재순)의 방으로 들어가 “저 좀 살려달라”고 사정한다.

그는 “김도란 비서(유이)랑 왕대륙(이장우)이 엮이는 거 죽어도 못 본다”며 “우리 대륙이 앞 길 좀 막지 말아달라”고 한다.

소양자(임예진)은 왕대륙을 따로 만나 “우리 도란이가 왕대륙 본부장이 싫어서 헤어지는 것 아니다”고 서로간의 오해를 풀어준다.

한편 김미란(나혜미)는 자신을 자꾸 도와주는 장고래(박성훈)에게 혼란스런 감정을 느낀다. 그는 ‘백수랑은 절대 안 된다’며 자신의 마음을 다잡지만 마음이 뜻대로 안 되는 모양새다.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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