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마: 복수의 여신’ 고성희, 김윤진에 “김영아가 놓은 덫이다”
입력 2018. 11.24. 22:18:44
[더셀럽 이원선 기자] ‘미스 마: 복수의 여신’ 김윤진의 계획이 성공했다.

24일 방송된 SBS ‘미스 마: 복수의 여신’에서는 양미희(김영아)에 대항하는 미스 마(김윤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스 마는 양미희의 계획을 알면서도 움직였다. 이에 서은지(고성희)는 “이모 잡으려고 양미희가 놓은 덫이다”라고 불안함을 표했으나 그는 현장에 나섰고 장철민(송영규)은 고말구(최광제)와 서은지에 의해 납치됐다.

그리고 미스 마는 양미희의 부하들을 따돌린 채 현장을 빠져나갔고 뒤이어 천형사(이하율)등 경찰에서 출동했다. 여기까지는 미스 마의 계획대로 움직여졌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미스 마: 복수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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