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트’ 첫방 정유미, 다시 살아난 아이 덕에 징계 피해
입력 2018. 11.24. 22:42:16
[더셀럽 이원선 기자] ‘프리스트’ 정유미가 뜻밖에 아이를 살려냈다.

24일 첫 방송된 OCN ‘프리스트’에서는 최근에 다시 발생하고 있는 악령들에 대해 쫓는 오수민(연우진) 문기선(박용우) 구도균(손중학)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리고 이미 과다출혈로 죽은 아이 김우주를 살리려 하는 의사 함은호(정유미)의 모습과, 죽었는데 다시 살아난 김우주의 모습이 나와 첫 방송부터 살떨리는 긴장감을 조성했다.

결과적으로 아이는 살았지만, 수술이 끝난 후에는 의사들이 모두 함께 모여 메뉴얼대로 수술하지 않은 의사 함은호를 탓했다. 이에 동료 여의사는 “보호자 없이 수술하면 누가 책임지냐”고 질타했다.

그리고 다시 살아난 아이 김우주에 대해, 함은호는 의문을 표했다. 이는 그와 오수민이 만나게 되는 연결고리가 될 것으로 추정돼 첫 방송부터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OCN 프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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