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생활의 달인' 남해 쑥 인절미, 48년 전통 3대째 운영중…위치·비법은?
입력 2018. 11.25. 10:04:47
[더셀럽 박수정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된 남해 쑥 인절미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남해 쑥인절미의 달인 한영남(67), 강양자(62·여) 씨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무림리에 위치한 달인의 가게(이동福떡집)는 48년 전통의 3대가 운영하는 떡집이다. 달인의 가게에서 가장 인기있는 메뉴는 유달리 고소하면서도 찰기가 가득한 '쑥 인절미'다.

비법에 대해 달인은 해풍에 말려 3년을 숙성시킨 쑥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또 쑥이 풍미를 배가시키기 위해 비법이 담긴 유자 가지와 보리로 쑥을 쪄낸다고 덧붙였다.

이 과정을 통해 특유의 쓴 맛은 없어지만 쑥의 향긋함만 남으며 콩고물을 활용해 퍽퍽하지 않고 고소한 맛을 자랑한다.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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