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나이, 칠순 맞이 소감 “이대로 가면 길이 보여”
입력 2018. 11.25. 20:47:21
[더셀럽 전지예 기자] 김수미 나이가 화제에 올랐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김수미가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최근 칠순을 맞았다. 태어나는 건 내 의지가 아닌데 죽음도 내 의지는 아니지만 칠십이니까 이대로 가면 길이 보인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출연진들에게 “나는 보인다. 내가 만약 오늘 하루만 산다, 내일만 살고 간다면 너네도 한 번 생각해 봐라”라며 권유했다.

그러면서 “너네는 감이 안 올 거다. 나는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더니 제일 먹고 싶은 음식을 하고 있다. 너네와 같이 먹으려고”라고 말했다.

한편 김수미의 나이는1949년생으로 올해로 70세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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