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둥이 출신’ 유이, 또 다시 닥친 사랑의 위기…‘업둥이’ 뜻은?
입력 2018. 11.25. 22:08:23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업둥이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왕대륙(이장우)와 김도란(유이)가 결혼을 결심했다.

이날 왕대륙의 엄마 오은영(차화연)은 예비 며느리 김도란이 업둥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에 왕대륙과 김도란의 관계에 또 한 번 위기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업둥이는 업처럼 생각하고 조심해서 키워야 한다는 뜻이다.

키울 수 없는 처지에 있는 사람이 남의 집 앞이나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에 버린 아이를 잘 기르면 언젠가는 그 보답을 받을 것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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