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신고은, 안하무인 오나미에 통쾌한 한 방 “이거 맞아요? 캔디 코스프레”
입력 2018. 11.26. 08:50:35

SBS '강남스캔들'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강남스캔들’ 신고은이 톱스타 오나미에게 통쾌한 한 방을 선사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톱스타 오나미가 스타일리스트 은소유(신고은)에게 구박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스타일리스트 은소유에게 오나미는 “너는 내가 얼마나 만만해서 이러냐. 하기 싫어”라며 구박했다.

이어 그는 “왜 한심해서 한숨 쉬니. 가서 커피나 사와. 안 가고 뭐해. 너 설마 커피값 달라고 서 있는거야”라고 소리쳤다.

보다 못한 헤어스타일리스트가 대신 돈을 건네자 “그걸 쌤이 왜 줘”라며 화냈고 떠나는 은소유를 보며 뒷담을 하기 시작했다.

이에 은소유는 다시 되돌아가 “카푸치노 맞으시죠. 통신사 할인도 받아주겠다. 600원은 제가 쏘는 거다. 이거 맞아요? 캔디 코스프레요”라고 소리쳤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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