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강부자, “눈빛만으로도 멜로 연기 할 수 있어”
입력 2018. 11.27. 08:38:27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아침마당’에 강부자와 전미선이 출연해 자신의 필모그라피가 된 연기들을 회상했다.

2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생활밀착형 대사로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선사한 강부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부자는 다양한 배역을 해본 지난 시절 연기들을 회상하면서도 “멜로 주인공은 해보지 못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택도 없다”라는 웃음을 더하는 반응에 강부자는 “무슨 그런 실례의 말씀을 하시냐, 우리는 눈빛만 봐도 연기할 수 있다”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함께 출연한 전미선은 강부자의 연기에 엄지를 들어보이며 “나는 선생님과 다르게 노력형 배우다”라며 “연기도 쉬면 안 된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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