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부모 사기 의혹, 마이크로닷·도끼 논란 이어 ‘빚투’ 등장
입력 2018. 11.27. 10:23:26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이번엔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 부모 사기 논란이 불거졌다. 최근 마이크로닷과 도끼의 부모가 사기 논란에 휩싸인 바. 연이은 연예인 부모의 빚 청산 논란에 일명 ‘빚투’라는 말까지 생겨났다.

26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가수 비의 부모를 고발한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을 올린 네티즌에 따르면 비의 부모가 떡가게를 하며 빌려간 쌀 약 1700만어치를 갚지 않았다고 한다. 더불어 비 가족은 해당 채무를 갚지 않고 잠적했다는 내용까지 덧붙여 논란을 키웠다.

이에 27일 비 관계자 측은 “논란에 대해 확인한 후 입장을 표명할 것”이라 밝혔다.

최근 마이크로닷 부모의 사기 행적이 수면위로 올라오며 일각의 반감을 불러일으킨 상태다. 그에 이어 도끼 부모의 빚 청산 논란도 떠오르며 현재 연예계에는 부모 사기 바람이 불었다.

그와중에 비 부모의 채무 의혹까지 퍼지며 세간에는 ‘미투’ 운동에 이어 ‘빚투’ 운동이 퍼져나가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