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헤미넴 추적…비트코인으로 돈 벌어 해외서 사업?
입력 2018. 11.27. 13:00:34
[더셀럽 심솔아 기자] '풍문쇼'가 헤미넴을 추적했다.

26일 방송된 채널 A '풍문으로 들었쇼' (이하 '풍문쇼')에서는 돈 뿌리는 남자 헤미넴을 추적했다.

이날 방송에서 헤미넴이 자주 출몰한다는 강남 클럽 현직 매니저는 "가상화폐로 돈을 번 걸로 알고 있다. 그러고 나서 건물도 사고 사업도 한다고 들었는데 해외에서 한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과거 그는 인터뷰에서 "개인 애널리스트이며 수입원은 투자분석강연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홍석천은 "이름부터가 짝퉁 냄새가 난다. 저정도의 사람이면 이름부터 클래스가 있어야하는데 좀 그렇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 A 화면 캡처]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