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성 VS.]김선아가 이끄는 '붉은달 푸른해' 관심↑·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
입력 2018. 11.27. 16:32:11
[더셀럽 박수정 기자]MBC 수목드라마 '붉은달 푸른해'가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27일 CJ EN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콘텐츠 영향력 측정 모델 CPI 11월 넷째 주(11월 18일~25일) 리포트에 따르면 '붉은달 푸른해'가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50 순위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이어 관심 높은프로그램 50에 첫 진입했다. 방송 첫 주만에 이뤄낸 성과다.

이어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이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2위에 올랐으며,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6'이 그 뒤를 이었다.

관심 높은 프로그램50 순위에서도 '황후의 품격'은 2위에 올랐으며, 3위는 MBC 토요드라마 '신과의 약속'이 차지했다.

이외 화제 되는 프로그램 TOP50 순위는 tvN '신서유기6', MBC 예능 '나혼자 산다', '일밤-복면가왕' 등의 순이었다.

CPI는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와 CJ ENM 7개 채널(tvN·Mnet·OCN·온스타일·OtvN·올리브·XtvN)에서 프라임 시간대 방송되는 드라마, 연예·오락, 음악,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인기도를 파악하는 지표다.

이 지수는 주간 단위로 프로그램 관련 직접 검색자수(국내 주요 포털 6개사), 소셜미디어 버즈량(블로그·게시판·SNS 전수조사) 2가지 실측 데이터를 200점 기준 표준점수로 환산해 산출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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