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 김나영 남편 “선물거래, 금융 당국이 허가 해야만 해”(한밤)
입력 2018. 11.27. 21:29:55
[더셀럽 이원선 기자]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김나영 남편 구속 논란을 되짚어봤다.

2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최근 남편 사기 혐의로 구설수에 오른 김나영의 논란이 그려졌다.

최근 김나영 남편 A 씨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도박개장 혐의로 구속되며 물의를 빚었다. 그리고 선물거래를 당국의 허가 없이 해 더욱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날 황세윤 연구원은 “원래 선물거래란 금융 당국이 허가를 해야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A 씨는 허가 없이 거래를 진행, 이에 다수의 이들이 그에게 고소를 진행했다.

한편 김나영은 논란이 터지기 바로 직전까지도 자신의 SNS를 통해 행복한 육아의 삶을 공유한 바. 현재는 개인 방송부터 SNS까지 모두 닫은 상태다.

남편의 사기 혐의 논란이 불거지자 김나영이 앞서 한 방송에 출연해 남편의 직업에 대해 몰랐던 사실도 조명되고 있다. 당시 그는 “(남편은) 저보다 10살 많은데, 제가 모르는 일을 하다보니 정확히 남편이 어떤 일을 하는지 모른다”고 말해 이목을 끈 바 있다. 그리고 이 말은 남편의 사기 혐의 논란이 터지고 난 뒤,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라 재조명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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