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스페인 그라나다서 캐릭터와 밤새 결투… 전사의 열쇠 획득
입력 2018. 12.01. 22:14:2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현빈이 스페인 그라나다에서 게임 캐릭터와 결투를 벌였다.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 연출 안길호)에서는 정세주(찬열)의 전화를 받고 스페인 그라나다로 향한 유진우(현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진우는 칩과 렌즈를 낀 후 게임 캐릭터가 된 듯 나사르 왕국과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나사르 왕국과 대결할 때 사용하는 검은 인근 가게의 화장실에서 획득했고 1라운드에서 죽을 때마다 가게 화장실로 다시 방문해 검을 얻어 싸웠다.

나사르 왕국 캐릭터와 전투 초반엔 검 한번 제대로 휘두르지 못하던 유진우는 밤새 싸운 끝에 나사르 왕국을 해치웠다.

나사르 왕국이 죽자 죽은 자리엔 전사의 열쇠가 남았고 레벨 2가 된 유진우는 레벨에 맞는 무기를 얻을 수 있게 됐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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