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살인미수 오승아 “김혜선·서해원, 내 인생에서 사라져” 폭풍 분노
입력 2018. 12.05. 19:28:01

MBC '비밀과 거짓말'

[더셀럽 전지예 기자]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가 분노하며 교통사고를 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한주원(김혜선)이 한우정(서해원)을 알아 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신화경(오승아)은 이들의 만남을 목격했다.

윤재빈(이중문)은 “화경 씨 어떻게 알고 온 거지”라며 의아함을 표했다.

신화경은 “한우정 한주원 내 인생에서 사라져”라며 차를 거침없이 몰기 시작했다.

윤재빈은 “화경 씨 멈춰요 안 돼”라며 안타까워했다.

신화경은 “난 하늘 끝까지 갈 거야. 세상 전부를 가질 거야. 그래야 다시 벌 받지 않아. 그래야 다시 울지 않아 한우정 한주원만 없어지면 난 다시 행복해질 거야”라며 속도를 올렸다.

이후 윤도빈(김경남)과 신명준(전노민)이 등장해 한주원과 한우정을 구했고 신명준은 교통 사고로 인해 정신을 잃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