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 아내 김수미, 쇼핑몰 '유이라' 특급 이벤트→쇼핑몰로 핫한 연예인은?
입력 2018. 12.13. 15:26:55
[더셀럽 이원선 기자] 래퍼 개코 아내 김수미가 운영하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 유이라가 무료 증정 이벤트를 열며 쇼핑몰로 흥한 연예인 부인들이 주목받고 있다.

13일 유이라 측은 "유이라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들이기 위해 베스트 제품 씨 더 매직 톤업크림 1000개 무료 증정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유이라의 인기 상품으로 1개당 2만 9000원의 가격으로 측정돼 있다. 이로써 유이라는 총 2900만원 상당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근 연예인 부인들이 쇼핑몰 사업에 뛰어들며 그 또한 뜨거운 관심 대상이 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류승수 아내 윤혜원이 과거 쇼핑몰 CEO로 있던 시절이 조명되며 다시금 회자되기도 했다.

아울러 그에 앞서서는 주영훈 부인 이윤미와 안정화 부인 이혜원의 쇼핑몰도 화제가 되며 뜨거운 관심 대상이 된 바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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